생명다양성 교육

생명다양성 교육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그리고 도시 주변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안녕은 중요하지만 무관심으로 인해 사라져만 갑니다. 청소년들이 이러한 상황에 무뎌지지 않게 생명 감수성을 심어주기 위한 생명다양성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서울∙경기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모집했으며 총 8개의 중고등학교가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2017년 유기토끼를 입양한 백양초등학교에 생명존중교육의 일환으로 4개의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환경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그룹을 만들고 조언을 구하는 학생들도 생겼습니다. 각 학교마다 4가지의 다른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기간에는 뿌리와 새싹 소모임을 대상으로 생명다양성교육이 열렸으며 총 6팀의 소모임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여름방학에는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특강 ‘오랑우탄과 팜유’가 1회 진행됐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먹기리 속에서 ‘팜유’를 찾아보는 덕계고등학교 학생들

팜유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분해본 장안중학교 학생들

습지의 환경 오염이 수서곤충에게 미치는 영향에대해 배우는 아이들

재단에서 제작한 멸종위기종 아무르 호랑이(한국 호랑이)관련 영상자료를 시청하고 있는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