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주년 토크 콘서트 공동기획


국립생태원 2주년 토크 콘서트 공동기획

국립생태원은 생태학을 본격적으로 연구, 교육 및 전시하는 첫 국가기관입니다. 개원 2주년을 맞 이하여 본 재단은 국립생태원과 함께 <자연스럽게 사람답게>라는 제목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 였습니다. <국립생태원과 함께 하는 3인 3색 토크 콘서트>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행사는 11월 3 일 저녁 7시에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렸고, 개그맨 김병만, 소설가 김훈 그리고 재단 대 표이자 국립생태원의 원장인 최재천 교수가 참여하였습니다. 각자 걸어온 길은 다르지만 생명과 생태라는 핵심어를 키워드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가수 요조의 공연으로 마무리된 이번 콘서트에는 국립생태원에서 직접 운반해온 각종 식물들로 만들어진 포토존이 설치되기도 하였습니다.

토크콘서트 전경 (왼쪽 두번째 부터_ 소설가 김훈, 개그맨 김병만, 최재천 교수)

토크콘서트에서 동물과 인간의 상생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최재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