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뿌리와 새싹 활동


소모임 혜택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및 장학 혜택 프로그램

뿌리와 새싹 활동에 있어 조언과 도움이 필요한 경우 사무국과 소모임이 직접 만나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모임은 장학 혜택 프로그램까지 연결하여 활동을 이어나가며 그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학 프로그램은 직접적인 비용을 지원하여 뿌리와 새싹 활동을 지속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 멘토링 프로그램은 ‘바다거북’과 ‘그리니즘 프로젝트’가 참여하였으며, 2018년 수여된 장학 프로그램의 대상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콩씨네 콩나무’의 원천천 수질 정화를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 모습

‘파워에너지’가 설치한 맹산 양서류 보호 팻말

 

 


소모임 혜택 프로그램

인증서 및 자연 여권 발급 프로그램

뿌리와 새싹 소모임의 활동을 응원하고 프로그램 참여를 돕기 위해 뿌리와 새싹 활동인증서와 자연 여권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소모임이 진행한 프로젝트 및 활동은 활동인증서로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봉사활동인증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연 여권은 실제 여권과 흡사한 뿌리와 새싹 기념 여권으로, 사무국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마다 각 프로그램 특색에 맞게 디자인된 스탬프를 부여합니다. 2018년 뿌리와 새싹 활동 인증서는 총 29부, 자연 여권은 총 9부가 발급되었고, 이로서 자연 여권은 2016년부터 2918년까지 총 166부가 발급되었습니다.

뿌리와 새싹 자연여권

 

 


교육 프로그램

나무늘보 세미나

나무늘보 세미나는 뿌리와 새싹 소모임과의 소통을 통해 수집된 관심사와 요청 사항을 기반으로 열립니다. 2018년에는 총 2회의 나무늘보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나무늘보 세미나 ‘세계의 환경과 생물다양성’ 활동 모습

뿌리와 새싹 리더십 컨퍼런스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옥세린 활동가

 

 


교육 프로그램

친절한 탐조 멘토링

누구나 쉽게 거주지 인근의 새를 관찰하고 동정하는 재미를 일깨워주고, 이를 통해 뿌리와 새싹 활동의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에 2018년 8월 7일 파주에 위치한 꾸룩새 연구소를 방문하여 제비 연구자이자 탐조가인 정다미 소장을 통해 탐조와 관련된 강연을 듣고, 곧장 뒷산에 올라 탐조 활동을 진행해보는 구성으로 총 2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탐조 멘토링 활동 모습

탐조 멘토링 활동 모습

 

 


가이드북 발간

2018년은 뿌리와 새싹 활동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 중 하나인 자발성과 창의성에 무게를 두고, 뿌리와 새싹 소모임이 스스로의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도록 돕되, 이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가이드북을 제작하였습니다. 가이드북은 동물, 환경, 이웃 각 파트에 대한 활동 제안을 담아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하거나 활동을 구체화시키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뿌리와 새싹 블로그를 통해 각 제안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하였습니다. 가이드북은 온라인으로 발간하여 생명다양성재단 웹사이트에서 누구나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다운로드 뿌리와 새싹 가이드북_spread